[특징주]음반관련업체 초강세

입력 2001-03-07 10:38수정 2009-09-21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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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등록 음반관련 업종 주식들이 6일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음반제조업체인 예당은 가격제한폭인 900원이 올라 8400원을 기록중이다.

에스엠은 10.37%(840원) 오른 8940원에 거래되고 있어 곧 상한가를 칠 기세다. YBM서울음반도 6.66%나 오른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증권전문가들은 "경기가 악화되면 가계의 문화비지출이 줄게 돼 음반관련업체의 실적저하도 불가피하다"고 말하고 있다.

따라서 이들의 강세는 막연한 문화산업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라는게 일반적인 시각.

양영권<동아닷컴 기자>zerok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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