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신치용감독 " 자신감이 우승 원동력"

입력 2001-03-01 18:40수정 2009-09-21 04:2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열심히 뛰어 준 선수들에게 감사할 뿐이다. 선수들이 어느 해보다도 힘든 훈련을 소화해냈다. 슈퍼리그를 앞두고 3개월 동안 합숙 훈련을 하느라 선수들이 가족에게 소홀할 수밖에 없었던 점이 가장 미안하다. 선수들 사이에 우리 팀은 쉽게 지지 않는 팀이라는 자신감이 형성된 것이 우승의 원동력이 됐다. 이는 바로 강도 높은 훈련에서 비롯된 것이다. 특히 지난해 슈퍼리그 이후 서브를 강화한 것이 경기에 큰 도움이 됐다. 팀 감독을 맡고 있는 한 정상을 향해 선수들과 힘든 훈련을 계속해나갈 것이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