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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 혼란’ 한국號 어디로 가나
[광고]대홍기획 뉴욕 광고페스티벌서 동상 수상
업데이트
2009-09-21 06:08
2009년 9월 21일 06시 08분
입력
2001-02-19 18:41
2001년 2월 19일 18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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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기획(대표 김광호)이 제작한 롯데칠성 음료 ‘2%’ 시리즈가 2001 뉴욕 광고 페스티벌에서 AME(광고와 마케팅 효과·Advertising & Marketing Effectiveness)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뉴욕페스티벌은 칸, 클리오와 함께 세계 3대 광고제의 하나로 꼽힌다.
‘정체성 혼란’ 한국號 어디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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