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제주은행 창업주 김봉학씨 별세

입력 2001-01-27 21:15수정 2009-09-2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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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은행 창업주인 김봉학(金鳳鶴)씨가 22일 오후 일본 도쿄(東京) 자택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0세. 유족으로는 미망인 박옥순 여사와 장남 성인씨(전 제주은행장) 등이 있다. 일본 81-473-72-2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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