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안산시장 남은 업무추진비 반납

입력 2001-01-08 18:50수정 2009-09-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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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규(朴成奎) 경기 안산시장이 2000년도 업무추진비 2억330만원 중 1억7383만원을 사용하고 남은 2947만원을 반납했다.

반납액을 항목별로 보면 기관운영 업무추진비 7200만원 중 61만6000원, 시책 업무추진비 1억3130만원 중 2885만4000원이다.

박시장은 “개인적인 일에는 사비를 사용했고 시정수행에 꼭 필요한 부분에만 업무추진비를 사용했다”며 “올해는 국가경제의 어려움을 고려해 업무추진비 사용을 최대한 줄이고 투명성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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