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신민금고, 경상 및 당기순이익 배당 최고

입력 2000-09-27 12:05수정 2009-09-22 03:09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코스닥 6월 결산법인중 신민상호신용금고가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 배당액이, 서울시스템은 매출액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27일 코스닥증권시장에 따르면 6월결산법인 25개사중 이미 주총을 실시한 21개사의 주총결과를 분석한 결과 신민상호신용금고는 경상이익(945.3%)과 당기순이익(813.5%), 배당액(114.2%)이 가장 높았다.

서울시스템은 매출액이 660.0% 늘어 매출액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또 배당을 결의한 법인은 8개사(38%)로 평균배당률은 액면가 기준 11.5%였고 시가배당을 공시한 5개사의 평균시가 배당률은 3.84%였다.

특히 삼일인포마인은 액면가 기준으로 30%, 신민상호신용금고는 시가기준 13.3%의 가장 높은 배당을 결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기성<동아닷컴기자>basic7@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