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소식]울산 유지영, 독일 2부리그 진출

입력 2000-09-16 14:14수정 2009-09-22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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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 현대의 재미교포출신 공격수 유지영(23)이 독일 2부리그 오스나부르크팀에 진출키로 계약했다고 구단이 17일 밝혔다.

9월부터 내년 6월까지 10개월 임대형식으로 오스나부르크팀에서 뛰게 되는 유지영의 계약조건은 월봉 8천마르크(한화 약 3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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