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자뉴스]LG씨름단장에 최종준씨 겸임

입력 2000-09-04 16:53수정 2009-09-22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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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안양 LG의 최종준 단장이 LG투자증권 씨름단 단장을 겸임하게 됐다.

95년부터 4년간 프로야구 LG의 단장을 역임하기도 했던 최단장은 최근 지병 치료를 이유로 사임한 전임 윤종홍 단장의 후임으로 씨름단을 맡게됐다.

<주성원기자>s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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