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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통]선거사범 수감10일만에 '특별' 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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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2 08:36
2009년 9월 22일 08시 36분
입력
2000-08-15 19:31
2000년 8월 15일 19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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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위반죄로 징역 10월을 선고받고 수감된 자민련 부산 해운대―기장을지구당 전 선거대책본부장 김용완씨(57)가 수감 10일 만인 15일 특별사면으로 부산구치소에서 풀려나 논란…▽…김씨는 98년 7월 해운대―기장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동주(金東周)후보의 선대본부장으로 일하면서 선거운동원들에게 금품을 뿌린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올 5월 말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10월형이 확정되자 달아났다가 5일 검찰수사관에게 붙잡혀 수감됐다고….
<부산〓석동빈기자>mobidic@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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