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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대중문화
[프로야구]이병규 4주연속 최다득표
업데이트
2009-09-22 15:06
2009년 9월 22일 15시 06분
입력
2000-06-26 19:34
2000년 6월 26일 1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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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규(LG)가 2000프로야구 올스타 인기투표에서 4주 연속 최다득표를 차지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6일 발표한 4차 집계 결과 이병규는 외야수 부문에서 총 유효표 12만6823표중 7만7184표를 얻어 팀동료 유지현(7만4418표·유격수)을 2766표차로 제치고 1위를 유지했다. ‘라이언 킹’ 이승엽(삼성·1루수)은 7만1407표로 3위. 서울팀 LG와 두산은 매직리그와 드림리그에서 8명과 5명의 최다득표 선수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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