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 지혜]썩은 욕실문턱 목제용퍼티로 보수

  • 입력 2000년 6월 22일 19시 27분


욕실 문과 문턱은 완전히 제거되지 않은 물기와 습기에 젖어 조금씩 썩어가는 경우가 많다. 최선의 예방책은 매번 욕실 문과 문턱에 남아 있는 물기를 말끔히 닦아주고 통풍을 시켜 습기를 말리는 것.

일단 썩은 부분이 생긴 문턱이라면 그 부분을 긁어낸 뒤 바싹 말린다. 그 다음 목재용 퍼티로 긁어낸 부분을 메우고 쇠주걱으로 골라준다. 퍼티가 다 굳은 뒤 사포로 문질러 매끈하게 만들어준다. 그 다음엔 같은 색의 페인트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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