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애드등 5개사 11일 신규상장

입력 1999-08-09 18:31수정 2009-09-23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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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계열 광고회사인 LG애드 등 5개사의 주권이 11일 증권거래소에 새로 상장된다.

이번에 상장되는 기업은 LG애드 외에 대한유화 애경유화 백산 삼립정공으로 올들어 뮤추얼펀드가 아닌 일반기업의 신규상장은 1월6일 자화전자 이후 처음이다.

신규상장 회사는 96년 51개사를 정점으로 97년 23개사, 작년 3개사로 해마다 크게 줄어들었으나 올해는 다시 상장사 숫자가 크게 느는 추세.

이번 5개사의 신규상장으로 거래소시장 전체 상장회사는 735개로 늘어난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서도 미래에셋의 드림 3호 등 6개 뮤추얼펀드가 등록을 신청, 11일 열리는 코스닥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13일부터 거래된다.

드림 3호와 함께 등록될 뮤추얼펀드는 실크로드, 실크로드 2호, 알바트로스 2호(이상 미래에셋), 인베스티움사파이어 성장형, 인베스티움사파이어 전환형(이상 삼성생명투신) 등.

〈정경준기자〉news9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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