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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톱]KBS1 새의 일생

입력 1999-07-16 19:05업데이트 2009-09-2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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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일생 KBS1 오전9·00

해외걸작 다큐멘터리 ‘달콤한 유혹’. 끊임없이 먹이를 찾아 먹는 새. 새가 유달리 식탐이 강한 이유는 하늘을 날아다니기 위해 에너지 보충을 틈날 때마다 해야하기 때문이다.

새들이 먹이를 낚아채는 부위는 이빨도 없는 부리뿐. 하지만 부리는 새들에게 있어서는 ‘스위스 칼’보다 다용도로 쓰이는 만능 도구다. 새들은 저마다 각기 다른 모양과 크기의 부리로 벌레를 쪼아 먹거나 열매 속에 있는 작은 씨앗을 파먹는가 하면, 꽃 속 깊숙한 곳에 들어있는 즙을 빨아먹기도 한다.

◆일요 와이드저널 EBS 밤9·40

‘국내 전자상거래의 현주소’. 목욕가운만 달랑 입고 아파트 안에 갇혀 있어도 컴퓨터만 있으면 옷도, 생활필수품도, 음식도 주문할 수 있는 시대. 최근 동아일보사가 주최한 인터넷 서바이벌 게임 등을 통해 전자상거래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02년 세계적으로 1조달러(약 1200조원)라는 천문학적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보이는 전자상거래는 인터넷이 몰고온 또하나의 변화. 현재 미국을 중심으로 선진국은 전자상거래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법제도 표준화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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