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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통]음란CD 대량유통 4억 챙겨

입력 1999-07-08 19:41업데이트 2009-09-2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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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대문경찰서는 8일 음란CD롬을 대량으로 복제한 뒤 PC통신망을 통해 유통시켜 4억여원을 챙긴 혐의로 공모씨(37·전북 익산시 동산동)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공범 2명을 수배…

▽…공씨 등은 3월부터 익산시의 한 아파트에 CD복제기 6대를 갖춘 밀실을 차려놓고 타인 명의로 개설한 PC통신 ID와 은행계좌를 이용해 최근까지 ‘O양 비디오’등 국내외 음란물을 담은 CD롬 2만7000여장을 복제해 장당 1만5000원씩 받고 팔아온 혐의….

〈박윤철기자〉yc9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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