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소설가 박용구씨

입력 1999-02-06 20:08수정 2009-09-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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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박용구(朴容九)씨가 5일 오후5시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급성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 향년 76세.

46년 ‘예술부락지’로 등단한 고인은 ‘만월대’ ‘계룡산’ ‘동양척식주식회사’ ‘에밀레종’ 등 장편역사소설을 주로 썼다. 유족은 부인 현규옥(玄閨玉·68)씨와 1남1녀. 발인은 8일 오전6시. 02―3779―1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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