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백범 겨레사랑전」내달13일까지 열려

입력 1998-11-24 13:02수정 2009-09-2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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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白凡) 김구(金九)선생의 겨레사랑 광주 전남전’이 23일부터 12월13일까지 21일간 광주 북구 운암동 비엔날레전시관 1관에서 열린다.

5백50평 규모의 전시장에는 김구선생의 유물 30여점과 백범일지 등 서적 1백40여권, 조선총독부 백범사찰자료 등 국내문건 2백80여점, 미군정 문건 3백여건, 임시정부 공한 등 서한 2백81점, 백범 육성녹음테이프 등 음성자료 24점이 전시된다.

광주 전남전 추진위원회는 상임위원장에 국민회의 이길재(李吉載)의원, 명예위원장에 고재유(高在維)광주시장과 허경만(許京萬)전남도지사를 선임하는 등 각계인사 1백여명을 추진위원으로 위촉했다. 관람료 무료. 단체관람의 경우에는 사전에 전화로 신청해야 한다. 062―224―6232

〈광주〓정승호기자〉shj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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