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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 IT섹션
[반가워요]김유동씨 리틀야구단 회원 모집
업데이트
2009-09-24 21:48
2009년 9월 24일 21시 48분
입력
1998-10-26 19:03
1998년 10월 26일 1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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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동(44·자민련 인천 부평을지구당위원장)〓프로야구 원년 한국시리즈 MVP인 그가 26일부터 ‘부평 싱싱 어린이 리틀야구단’ 회원을 모집. 인천 부평구내 초등학교 3,4학년생 2백명을 모집, 1년 뒤부터 전국대회에 참가할 계획인 그는 82년 삼성과의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만루홈런을 날리며 OB에 우승을 안긴 1세대 프로야구인. 032―517―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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