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소식]현대重 여사원회,「MVP호랑이」시상식

입력 1998-09-03 12:51수정 2009-09-25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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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여사원회(회장 박원희)는 5일 부산대우와의 홈경기 하프타임때「MVP호랑이」 시상식을 갖는다.

여사원회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팀내 공헌도가 높은 선수를 선발하고 있는데 정정수는 어시시트 6개를 기록, 유상철(301표)과 김병지(170표), 김현석(89표)을 제치고 330표를 얻어 MVP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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