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분양정보]

입력 1998-07-26 19:55수정 2009-09-25 06:3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세양건설은 서울 대흥동에 짓고 있는 아파트중 미분양 60가구를 분양중. 24평형 10가구, 34평형 45가구, 46평형 5가구. 평당 분양가는 4백95만∼5백90만원. 2000년5월 입주 예정. 계약금은 총분양가의 10%만 내면 된다. 최고 5천만원까지 연리 13.95% 확정금리로 10∼20년에 걸쳐 상환하는 대출융자를 알선해준다. 02―701―7155∼6

■성원건설은 서울 망원동에 짓고 있는 아파트중 미분양분 24평형 17가구를 특별 분양중. 분양가는 1억9백60만원. 내년말 입주예정이다. 계약금을 분양금의 10%만 내면 된다. 나머지 계약금과 중도금을 모두 입주할 때 내는 잔금과 같이 납부하면 된다. 자가용을 타고 강북 강변 북로나 성산로 합정로 등을 이용하면 신촌 마포 등지는 10분이면 닿고, 서울시청이나 강남지역도 2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다. 지하철 6호선의 망원역과 마포구청역, 2호선 합정역도 가깝다. 2002년 월드컵 주경기장이 건설될 상암지구와도 붙어 있어 투자 전망도 밝은 편. 02―337―9547

■안양시 석수동 한국전력 연합주택조합은 옛 동아제약 자리인 안양시 석수동 442번지 일대에 지을 예정인 아파트 조합원 1천9백가구를 모집중. 24평형 6백10가구, 33평형 1천2백90가구. 평당분양가는 3백48만∼3백54만원선. 조합비 별도. 시공사로 LG건설이 선정된 상태며 내년 10월경 철거와 본공사가 착수된다. 2001년5월 입주 예정. 02―830―8511∼3, 0343―24―0888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