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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8년 4월 17일 0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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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체에 따르면 수종의 경우 김혁규(金爀珪)도지사가 “가로수는 상록수를 심도록 하라”고 지시하는 바람에 대부분 가로수를 해송으로 심어 시군간 특성을 살리는데 실패했다. 또 산림청 ‘가로수 관리규정’은 가로수간 거리를 시내의 경우 6m,시외곽지는 8m로 규정하고 있으나 2∼3m 간격으로 심어진 곳이 많다는 것.
〈창원〓강정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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