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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뉴욕 1점차 역전환호…시애틀 8연승 저지
업데이트
2009-09-26 00:14
2009년 9월 26일 00시 14분
입력
1998-01-12 19:49
1998년 1월 12일 1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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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닉스가 시애틀 슈퍼소닉스의 연승행진을 저지하며 20승 고지를 밟았다. 뉴욕은 12일 시애틀과의 97∼98미국프로농구(NBA) 홈경기에서 존 스탁스(15점)의 막판 소나기슛으로 92대91로 승리, 20승째(15패)를 올렸다.뉴욕은 경기종료 4분여를 남기고 80대83으로 뒤졌으나 이후 스탁스가 연속 10점을 몰아넣고 래리 존슨(20점)이 1분17초를 남기고 얻은 자유투 2개를 모두 넣어 뒤집기에 성공했다. 시애틀은 8연승에서 제동이 걸리며 29승7패. 또 마이애미 히트는 원정경기에서 팀 하더웨이(20점 9어시스트) 알론조 모닝(17점 15리바운드)의 콤비플레이를 가동, 샤리프 압둘라힘(26점 10리바운드)이 분전한 홈팀 밴쿠버 그리즐리스를 96대90으로 꺾고 3연승했다. 마이애미는 23승11패로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함께 동부콘퍼런스 공동2위를 형성했고 밴쿠버는 10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뉴욕외신종합〉 △12일 전적 애틀랜타 107―102워 싱 턴 디트로이트113―85 LA클리퍼스 뉴 욕 92 ―91 시 애 틀 마이애미 96 ―90 밴 쿠 버 샬 럿 98 ―93 LA레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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