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남동공단 교통체증 대책 촉구

입력 1998-01-07 10:29수정 2009-09-26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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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공회의소는 6일 남동공단내 도로의 교통체증으로 생산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서둘러 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인천시 등에 요구했다. 상의는 남동공단에 있는 대부분 교통신호가 좌회전과 U턴을 금지하고 있어 출퇴근시 교통체증이 빚어지고 있다며 이들 신호 가운데 한 두곳이라도 좌회전 등을 허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상의는 이와 함께 “미니 신도시인 논현지구가 남동공단 부근에 건설되면 앞으로 교통사정이 더욱 나빠질 것”이라며 “남동공단으로 진입하는 우회도로 건설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인천〓박정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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