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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동아음악콩쿠르 자문-심사위원 초청리셉션

입력 1997-09-26 20:31업데이트 2009-09-2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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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가 주최하는 동아음악콩쿠르 자문위원 심사위원 초청 리셉션이 26일 오후5시 서울 계동 인촌기념관에서 열렸다. 리셉션에는 김병건(金炳健)동아일보전무 작곡가 장일남(張一男)씨 박국록(朴國祿)숙명여대교수 양해엽(梁海曄)전서울대교수 정진우(鄭鎭宇) 이인영(李仁榮)서울대명예교수 김정길(金正吉)서울대교수 김남윤(金南潤)한국예술종합학교교수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김전무는 인사말에서 『여러분의 노력으로 동아음악콩쿠르는 국내최고의 음악제전으로 자리를 굳혔다』며 『지난해 탄생한 동아국제음악콩쿠르 등 두 콩쿠르에 지속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2일 막을 올린 올해 동아음악콩쿠르는 피아노 등 8개부문을 대상으로 10월15일까지 동아일보사 강당과 세종문화회관 소강당에서 치러지고 있다. 〈유윤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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