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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콸라룸푸르오픈]재미교포 찰리 위 선두

입력 1997-09-21 08:41업데이트 2009-09-2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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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찰리 위(25·한국명 위창수)가 97아시안PGA투어 콸라룸푸르오픈골프대회 3라운드에서 단독선두에 올랐다. 미국 나이키투어에서 활약하면서 아시아투어에도 자주 출전하고 있는 찰리 위는 20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 사우자나골프장(파72)에서 벌어진 3라운드에서 3언더파69타를기록,합계 7언더파 2백9타로 1타차의 단독선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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