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모임]관훈클럽 신영연구기금 20돌기념 자축연

입력 1997-09-10 20:05업데이트 2009-09-26 11:02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관훈클럽신영연구기금(이사장 김영희·金永熙)은 10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자축연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 정주영(鄭周永)현대그룹 명예회장이 연구기금에 이바지해온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정 명예회장의 동생으로 전 동아일보기자였던 고 정신영(鄭信永)씨를 기려 77년 설립된 신영연구기금은 지금까지 언론인 45명의 해외연수와 5백30명의 저술출판활동을 지원해왔다. 이 자리에는 조세형(趙世衡)국민회의총재권한대행 이웅희(李雄熙) 이경재(李敬在) 정몽준(鄭夢準)의원 정세영(鄭世永)현대자동차명예회장 남시욱(南時旭)문화일보 손주환(孫柱煥)서울신문 김영일(金榮一)연합통신사장 김진현(金鎭炫)서울시립대총장 등이 참석했다. 또 조용중(趙庸中)ABC협회장 정인량(鄭仁亮)한국방송개발원이사장 남중구(南仲九)동아일보논설위원실장 민병문(閔丙文)심의실장 봉두완(奉斗玩)광운대 김정기(金政起)외국어대교수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김희경기자〉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