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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김세견씨 13번째 수채화전, 전주 정갤러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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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19:22
2009년 9월 26일 19시 22분
입력
1997-06-07 09:22
1997년 6월 7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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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견씨의 열세번째 수채화전이 7일부터 16일까지 전주 정갤러리에서 열린다. 고향의 사라져가는 풍경을 물처럼 맑고 투명한 서정으로 그려내는 김씨는 이번 전시회에 10호에서 1백호까지의 작품 37점을 전시한다. 전시회는 서노송동 영동병원옆 고려상호신용금고 4층에 1백여평의 새 공간을 마련한 정갤러리의 이전 개관전으로 마련됐다. 개관에 맞춰 7일 오후2시 클래식기타와 색소폰연주 등 축하공연이 열린다. 0652―86―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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