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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그린에서]오크밸리CC 막바지 공사

입력 1997-03-25 19:59업데이트 2009-09-27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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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개발이 27홀 규모로 강원 원주에 건설중인 오크밸리CC가 내년 5월 개장예정으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세계적인 골프코스설계가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가 설계 및 시공감리를 맡은 오크밸리CC는 현재 8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데 오는 10월 시범라운딩을 가질 예정. 이로써 개장 30주년인 내년 「세계 1백대 명문골프장」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 안양베네스트GC의 코스개조 공사도 맡고 있는 존스 주니어가 설계한 국내골프장은 용평CC를 포함, 3개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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