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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가이드]獨「본」, 일교차 심해 독감우려

입력 1997-03-16 20:02업데이트 2009-09-27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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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본은 화창하고 포근한 봄날씨가 연속되며 노천카페마다 봄볕을 즐기는 시민들로 붐빈다. 올 봄은 예년과 달리 찬바람 부는 흐린 날이 많지 않은게 특징. 기온은 아침최저 섭씨5도, 낮최고 20도 안팎으로 일교차가 심한 편. 낮은 초여름 날씨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추운 초겨울을 연상케 할 정도다. 어린이와 노약자는 환절기 독감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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