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경찰청,해운대신시가지 치안강화대책 마련

입력 1997-03-11 09:26수정 2009-09-27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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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석동빈기자] 부산경찰청은 10일 최근 아파트 완공에 따라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해운대신시가지에 대한 치안강화대책을 마련했다. 경찰은 지난해 6월부터 운용중인 해운대신시가지 치안봉사센터의 인력을 현재의 9명에서 12명으로 늘리고 112순찰차도 2대에서 3대로 증차했다. 또 해운대경찰서에 관할 중1동 파출소 등 신시가지 인접 3개 파출소의 순찰강화방안을 마련토록 지시하는 한편 아파트 자위방범체제 일제점검과 함께 방범시설물도 보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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