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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3·1 독립선언 민족대표 유족18명 초청

입력 1997-03-04 07:31업데이트 2009-09-27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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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성 기자] 국가보훈처는 제78주년 3.1절을 계기로 3.1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의 유족중 서울지역에 거주하는 18명을 3일 낮 서울시내 음식점으로 초청, 격려하고 대통령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吳正昭(오정소)보훈처장을 비롯, 韓龍雲(한용운)선생의 딸 韓英淑(한영숙), 李昇薰(이승훈)선생의 고손 李基大(이기대), 權東鎭(권동진)선생의 증손 權赫邦(권혁방), 權秉悳(권병덕)선생의 손자 權五常(권오상), 金秉祚(김병조)선생의 아들 金行湜(김행식), 金完圭(김완규)선생의 손자 金漢(김철한), 羅仁協(나인협)선생의 아들 羅尙潤(나상윤), 申洪植(신홍식)선생의 손자 申德秀(신덕수), 梁甸伯(양전백)선생의 증손 梁慶五(양경오), 吳世昌(오세창)선생의 아들 吳一六(오일륙)씨가 참석했다. 또 吳華英(오화영)선생의 손자 吳榮(오영), 李甲成(이갑성)선생의 손자 李在賢(이재현), 李明龍(이명룡)선생의 손자 李泰榮(이태영), 林禮煥(임예환)선생의 증손 林鍾善(임종선), 洪基兆(홍기조)선생의 손자 洪來俊(홍내준), 洪秉箕(홍병기)선생의 며느리 李載生(이재생), 李鍾勳(이종훈)선생의 손자 李聖文(이성문), 劉如大(유여대)선생의 손자 劉孝昌(유효창)씨 등도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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