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성기자] 건설업체들은 3월중 광주를 포함한 호남지역 전역에서 모두 2만1천80가구의 아파트를 일제히 공급할 예정이다.
광주시에서는 모두 1만3천5백53가구를 분양하며 특히 서구 풍암지구에선 금호건설 등 15개업체가 1만가구 이상의 아파트를 대량 공급할 예정이어서 투자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전북에선 한일건설이 전주 서신지구에서 공급하는 60㎡(18평)이하 아파트 7백4가구 등 모두 1천9백5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남에선 대림이 광양시 광양읍에서 임대용으로 공급하는 아파트 9백17가구를 포함, 모두 5천5백71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분양일정은 업체 사정과 해당지자체의 사업승인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