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개혁위원회」출범…각계전문가 30명 구성

입력 1996-11-08 20:48수정 2009-09-2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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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분업 의료보험체계 한의약발전방안 등 보건의료분야의 구조적인 문제를 범정부 차원에서 해결하기 위한 의료개혁위원회가 정식 발족했다. 정부는 8일 보건복지부 관계자 및 학계 언론계 의약계 의료산업계 등 각계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의료개혁위원회(위원장 朴禹東전대법관) 첫 회의를 열었다. 국무총리 자문기구인 의료개혁위원회는 앞으로 1년동안 △의료체계 개선 △의료인력 수급 △의료보장의 내실화 △의료산업 육성 △한의약발전 등 5개 분과로 나뉘어 10가지 의료개혁 과제에 대한 개혁안을 내놓게 된다. 의개위 위원명단은 다음과 같다. △부위원장〓金馹舜연세대 의대교수 △상임위원〓延河淸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 △위원〓高昌舜서울의대교수 金宇煥동의대한의대교수 金在百원광대약대교수 文玉綸서울대보건대학원교수 閔丙九서울대의대교수 朴正漢대구가톨릭의대학장 宋復연세대교수 廉容泰고려대의대교수 李啓熙충남대사회과학대학장 李貞愛전남대의대교수 張永一서울대치대교수 韓達鮮한림대의무부총장 申東植서울신문논설위원 李龍水동아일보편집위원 金日燮세계화추진위원회위원 朴正姬전YWCA회장 朴煊久노동연구원장 申英秀한국의료관리연구원장 李啓植한국개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崔光한국조세연구원장 金秉雲전 경희대한의과대학장 金在完전 덕성여대약 諭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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