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포트폴리오]정년퇴직 앞둔 朴씨 노후자금 관리

입력 1996-11-05 20:23수정 2009-09-2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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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熙城기자」3년뒤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는 朴모씨(53·중소기업체부장)는 요즘 자신의 퇴직후 노후생활과 하나뿐인 아들(27)의 결혼문제에 관해 심사숙고중이다. 朴씨는 내년 가을쯤 아들을 결혼시키고 정년퇴직(99년)무렵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경기 일산신도시 45평형)를 매각, 32평형 아파트를 구입해 자식내외를 분가시킬 계획이다. 집팔고 남는 돈으로 고향(경기 연천군)에 조그마한 단독주택을 마련, 노후를 보낼 생각을 하고 있다. 퇴직후 자식들에게 경제적으로 의존할 생각이 없는 朴씨는 한국투자신탁 安炳鉉영업부부장(02―789―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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