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신성’ 멘시크, ‘테니스 2위’ 신네르 꺾고 카타르오픈 4강행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20 17:19
2026년 2월 20일 17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체코 테니스 선수 야쿠프 멘시크. 2026.01.24 멜버른=AP 뉴시스
2005년생 ‘신성’ 야쿠프 멘시크(16위·체코)가 세계 테니스 랭킹 2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를 누르고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카타르오픈 4강에 올랐다.
멘시크는 19일(현지 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신네르와의 대회 나흘째 8강전에서 2-1(7-6〈7-3〉 2-6 6-3) 승리를 거뒀다.
두 선수의 첫 맞대결이었는데, 젊은 피 멘시크가 패기 넘치는 공격을 앞세워 차세대 황제로 평가받는 신네르를 꺾었다.
멘시크는 이르지 레헤츠카(22위·체코)를 제압한 아르튀르 피스(40위·프랑스)와 결승행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신네르는 이변의 희생양이 됐지만 라이벌이자 세계 1위인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는 카렌 하차노프(17위·러시아)를 2-1(6-7〈3-7〉 6-4 6-3) 역전승으로 제압하고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알카라스의 4강 상대는 ‘디펜딩 챔피언’ 안드레이 루블료프(14위·러시아)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9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0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6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9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0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6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날씨]전국에 천둥·번개 동반한 많은 비…계곡 접근·야영 자제
하루 553P 오르락내리락 ‘롤러코스터 코스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