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셔틀콕 여제’ 안세영, 덴마크 오픈 8강 진출…日 나츠키 2-0 완파
뉴스1
입력
2025-10-16 19:51
2025년 10월 16일 19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원호-서승재는 16강서 예상 밖 패배로 탈락
안세영이 덴마크 오픈 8강에 진출했다. 2025.9.28 뉴스1
코리아오픈에서의 아쉬움을 털고 다시 세계 정상에 도전하는 ‘셔틀콕 여제’ 안세영(23)이 덴마크오픈 8강에 진출했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덴마크오픈 여자 단식 16강에서 일본의 니다이라 나츠키(28위)를 2-0(21-18 21-11)으로 제압했다.
이번 대회는 안세영에게 ‘자존심 회복’을 위한 무대다.
안세영은 지난달 한국에서 열린 코리아오픈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세계랭킹 4위)에게 0-2(18-21 13-21) 완패를 당했다.
2년 만에 출전한 코리아오픈에서 정상을 노린 안세영은 홈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을 받았지만 마지막 무대에서 잦은 실책을 범하며 스스로 무너졌다. 올해 안세영이 결승전에서 패한 것은 처음이었다.
안세영은 시즌 초반 참가한 7개 대회 중 6개 대회를 석권하며 승승장구했으나 여름이 지나면서 다소 힘이 떨어진 모습을 보였다.
7월 말 중국오픈 4강 도중 부상으로 기권패했던 안세영은 시즌 가장 큰 목표였던 8월 파리 세계선수권에서도 준결승에서 고배를 마셨다. 9월 중국 마스터스에서 건재를 과시하며 시즌 7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렸으나 기대했던 고국 무대에서 다시 아쉬움을 남겼다.
‘다시 뛰는’ 안세영에겐 이번 대회서 초반부터 좋은 기세로 분위기를 반등하는 게 중요했는데, 현재까지의 흐름은 아주 좋다.
32강에서 스페인의 클라라 아주르멘디(세계랭킹 85위)를 2-0으로 제압한 데 이어, 만만치 않은 상대 나츠키마저 완파하며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승승장구 중이다.
한편 남자복식 세계 랭킹 1위 김원호와 서승재(이상 삼성생명)는 16강에서 예상 밖 패배를 당했다.
둘은 세계 랭킹 24위인 말레이시아의 누르 모드 아즈린 아유브-탄 위키옹 조에 0-2(19-21 14-21)로 일격을 당해 일찍 짐을 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2
‘설상가상’ 트럼프, 관세 패소에 휴전도 흔들
3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4
주가 올라도 지갑 안 열리는 이유[횡설수설/김재영]
5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6
이란 “송곳니 드러낸 사자, 웃는다고 생각 마라”…美에 경고
7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8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9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10
머스크, 반도체 독립 선언… ‘테라팹’ 1190억달러 투자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2
‘설상가상’ 트럼프, 관세 패소에 휴전도 흔들
3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4
주가 올라도 지갑 안 열리는 이유[횡설수설/김재영]
5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6
이란 “송곳니 드러낸 사자, 웃는다고 생각 마라”…美에 경고
7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8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9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10
머스크, 반도체 독립 선언… ‘테라팹’ 1190억달러 투자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만간 합의” 다음날 美-이란 무력충돌… 트럼프 “가볍게 툭 친 것, 휴전은 유효”
[동아시론/김대균]삶의 마지막 순간, 응급실과 요양병원 떠돌지 않도록
‘채상병 사망’ 임성근, 징역 3년… 1심 “이런 사람 처음 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