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9언더파’ 문도엽, KPGA 파운더스컵 3라운드 선두 도약…시즌 2승 조준
뉴스1
입력
2025-09-06 17:29
2025년 9월 6일 17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보기 없이 버디만 9개 맹타…공동 2위에 2타 앞서
KPGA 투어 문도엽.(KPGA 제공)
문도엽(34)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 원) 셋째 날 무려 9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문도엽은 6일 전남 영암군의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내면서 9언더파 63타를 쳤다.
중간 합계 18언더파 198타를 기록한 문도엽은 공동 2위에 자리한 임예택(27), 최진호(41·이상 16언더파)에 2타 앞서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전날 공동 17위에 자리했던 문도엽은 이날 무려 9타를 줄이면서 시즌 2승을 노리게 됐다. 문도엽은 지난 5월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며 통산 4승을 달성한 바 있다.
문도엽은 1라운드(파4)부터 버디를 기록하면서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어 3번홀(파4)에서도 한 타를 더 줄였고, 5번홀(파3)부터 4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기세를 높였다.
후반에도 문도엽의 샷은 정교했다. 13번홀(파4)에서 버디를 기록한 문도엽은 15번홀(파5)과 16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면서 선두를 굳혔다.
1, 2라운드 연속 선두에 올랐던 정태양(25)은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를 범해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정태양은 중간 합계 14언더파 202타로 ‘디펜딩 챔피언’ 고군택(26) 등과 공동 7위에 자리했다.
상금과 대상 포인트, 평균 타수 등에서 선두에 있는 옥태훈(27)은 이날 1타를 줄이는 데 그쳐 9언더파 207타로 공동 34위에 머물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븐-이다해, 결혼 3년만에 부모 된다…“작은 기적 찾아와”
2
“영업익 12%, 현금 아닌 삼성전자 자사주 지급” 노사 한발씩 양보
3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4
남북 女축구 장대빗속 맞대결…“우리 선수 힘내라” 팀 구별없이 응원
5
‘우원식 5·18 유공자’ 유언비어…의장실 “주진우·전한길에 중단 요청”
6
‘신세계 장녀’ 애니, 美컬럼비아대 졸업…카메라 향해 깜짝 고백?
7
이석연 “靑행정관, 갑질-경고 메일…40년 공직에 이런 무례 처음”
8
“도쿄·싱가포르 제쳤다”…중국인이 가장 만족한 여행도시 ‘부산’
9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10
“관리비 안 내는데…” 외부 어린이 놀이터 출입금지한 아파트
1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2
삼성전자 협상 결렬…사측 “적자사업부도 보상, 수용 불가”
3
李, 7년前 무신사 광고 언급 “사람의 탈 쓰고 이럴수 있나”
4
“리스크 책임 없이 과실만 챙기는 노조… 상법상 주주 자본주의 시스템 흔들어”
5
李 “일부 노조의 이익 관철 노력, 적정한 선이 있지 않나 싶다”
6
“내앞에 버스 세워라” 1명이 매일 민원… 못견딘 공무원 8개월 병가, 끝내 전보
7
정청래 “후보자들 스벅 출입 자제를…5·18 조롱 처벌법 추진할 것”
8
정부 “4년내 축구장 2.4만개 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 현실성 논란
9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10
與 ‘스벅 불매’ 움직임…정원오 캠프 “쓰던 텀블러도 치워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븐-이다해, 결혼 3년만에 부모 된다…“작은 기적 찾아와”
2
“영업익 12%, 현금 아닌 삼성전자 자사주 지급” 노사 한발씩 양보
3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4
남북 女축구 장대빗속 맞대결…“우리 선수 힘내라” 팀 구별없이 응원
5
‘우원식 5·18 유공자’ 유언비어…의장실 “주진우·전한길에 중단 요청”
6
‘신세계 장녀’ 애니, 美컬럼비아대 졸업…카메라 향해 깜짝 고백?
7
이석연 “靑행정관, 갑질-경고 메일…40년 공직에 이런 무례 처음”
8
“도쿄·싱가포르 제쳤다”…중국인이 가장 만족한 여행도시 ‘부산’
9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10
“관리비 안 내는데…” 외부 어린이 놀이터 출입금지한 아파트
1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2
삼성전자 협상 결렬…사측 “적자사업부도 보상, 수용 불가”
3
李, 7년前 무신사 광고 언급 “사람의 탈 쓰고 이럴수 있나”
4
“리스크 책임 없이 과실만 챙기는 노조… 상법상 주주 자본주의 시스템 흔들어”
5
李 “일부 노조의 이익 관철 노력, 적정한 선이 있지 않나 싶다”
6
“내앞에 버스 세워라” 1명이 매일 민원… 못견딘 공무원 8개월 병가, 끝내 전보
7
정청래 “후보자들 스벅 출입 자제를…5·18 조롱 처벌법 추진할 것”
8
정부 “4년내 축구장 2.4만개 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 현실성 논란
9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10
與 ‘스벅 불매’ 움직임…정원오 캠프 “쓰던 텀블러도 치워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망 사고’ 제주 레이싱카트장서 또…9세 아이 혀 절단
美국채금리 19년새 최고… “연말 금리인상 가능성”
24시간 일하고 속도는 4배… 구글, 제대로 ‘제미’ 붙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