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2026 월드컵 조추첨, 12월 6일 워싱턴 케네디 센터서 개최
뉴스1
입력
2025-08-23 11:50
2025년 8월 23일 11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년 6월 12일 개막, 48개국 확대 후 첫 대회
홍명보 감독2025.6.10/뉴스1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 추첨이 오는 12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과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을 12월 6일 오전 2시 워싱턴 케네디 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북중미 월드컵은 내년 6월 12일부터 7월 20일까지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3개국 16개 도시에서 열린다.
당초 이번 대회 조 추첨식은 1994년 미국 월드컵 조 추첨 행사가 펼쳐졌던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회장으로 있는 공연 예술 공간인 케네디 센터를 새롭게 낙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월드컵은 스포츠 역사상 가장 큰 행사가 될 것”이라면서 “조 추첨식은 전 세계에 생중계돼 10억명이 시청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이어 “48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총 104경기가 열린다. 104개의 슈퍼볼이 열리는 셈”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인판티노 회장은 기자회견장에 월드컵 트로피를 가져와,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접 만져볼 기회를 제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가져가도 되겠느냐”고 농담했다.
기존 32개 팀에서 48개 팀으로 확대 개편된 이번 대회는 4개 팀씩 1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상위 2개 팀과 조 3위 팀 중 성적이 좋은 8개 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을 포함 일본, 아르헨티나, 브라질, 뉴질랜드 등 13개국이 본선행을 예약했다.
개최국 자격으로 본선에 직행한 3개국은 이미 조 배정이 완료됐다.
멕시코는 A조 1번 시드, 캐나다는 B조 1번 시드, 미국은 D조 1번 시드다. 그 외 톱 시드는 본선 진출국 중 FIFA 랭킹 상위 9개 팀이 가져간다.
유럽 플레이오프 4개 팀과 대륙간 플레이오프 2개 팀은 조 추첨이 완료된 뒤인 내년 3월 본선행이 결정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5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8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9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0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5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8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9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0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상설특검, ‘관봉권 의혹’ 규명 실패… ‘90일 수사’ 사실상 빈손으로 끝나
강남역 일대서 ‘셔츠룸’ 불법전단지 대량살포한 총책 구속
김선태는 팀원을 버렸다?…“혼자만 쏙 나온 충주맨, 정이 없다” 또 저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