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LG 김현수, 역대 4번째 통산 2500안타까지 ‘4개’ 남았다
뉴스1
입력
2025-08-08 15:24
2025년 8월 8일 15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용택·손아섭·최형우 이어 대기록 도전
안타 치는 LG 트윈스 외야수 김현수. 2025.6.1. 뉴스1
LG 트윈스 외야수 김현수(37)가 KBO리그 역대 4번째 통산 2500안타 달성을 눈앞에 뒀다.
김현수는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서 안타 1개를 때려 통산 안타 2496개를 기록했다.
김현수가 앞으로 안타 4개를 추가하면 박용택(은퇴)과 손아섭(한화 이글스), 최형우(KIA 타이거즈)에 이어 역대 4번째 2500안타를 달성하게 된다.
2006년 두산 베어스 육성 선수로 프로 생활을 시작한 김현수는 1군 데뷔 두 번째 경기였던 2007년 4월 8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첫 안타를 생산했다.
2007년 99경기에서 87안타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보인 김현수는 이듬해부터 본격적으로 안타 기록을 늘려갔다.
2008년과 2009년에는 각각 168개, 172개 안타를 기록하며 KBO리그 안타 부문 1위에 올랐다.
김현수는 2008년부터 매 시즌 꾸준하게 세 자릿수 안타 행진을 이어가면서 2500안타에 근접했다.
지난달 30일 KT 위즈전에서는 시즌 100번째 안타를 때려 16시즌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한 양준혁, 박한이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김현수가 내년에도 100안타를 생산한다면 KBO리그 최초 17시즌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달성하는 선수가 된다.
KBO리그 통산 안타 1~3위는 손아섭(2583개), 최형우(2551개), 박용택(2505개) 순이다. 부상 등 큰 변수가 없다면 김현수가 올 시즌 안에 박용택을 넘어 이 부문 3위에 오를 전망이다.
KBO는 김현수가 2500안타를 달성할 경우 표창 규정에 따라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3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6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7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8
트럼프 “‘무조건 항복’ 외엔 이란과 합의 없다”
9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3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6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7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8
트럼프 “‘무조건 항복’ 외엔 이란과 합의 없다”
9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정신질환 응급입원 5년새 4배… 경찰, 병상 찾다 ‘치안 공백’까지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AI가 ‘당신 마음 이해한다’ 말할 때”…연구진이 지적한 상담 위험 15가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