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시우, RBC 헤리티지 3R 선두…통산 5번째 우승 청신호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20 10:22
2025년 4월 20일 10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위 그룹에 1타 앞서
AP=뉴시스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 통산 5번째 우승 가능성을 키웠다.
김시우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000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한 개를 쳐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5언더파 198타를 친 김시우는 저스틴 토머스, 앤드루 노백(이상 미국)에게 1타 앞선 단독 선두로 올랐다.
김시우가 최종 라운드까지 이 흐름을 잇는다면, 지난 2023년 소니 오픈 우승 이후 2년여 만에 PGA 투어 트로피를 거머쥐게 된다.
아울러 총상금 2000만달러와 우승 상금 400만달러가 걸린 PGA 투어 특급 지정 대회인 시그니처 이벤트에서 우승하는 첫 번째 한국 선수가 될 수 있으며, 올해 한국 선수 첫 우승도 달성하게 된다.
개인 통산으로는 5번째 정상이 된다.
김시우는 PGA 투어에서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포함해 총 4번 우승을 기록한 바 있다.
2라운드에서 7언더파 64타를 쳤던 김시우는 이날도 버디 6개를 잡고 보기는 1개로 막으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편 이 대회에 함께 출전한 안병훈은 이날 8언더파 63타를 기록, 중간 합계 8언더파 205타로 공동 16위에 위치했다.
임성재는 7언더파 206타로 공동 20위 자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3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4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7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3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4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7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동아시론/박인권]화재를 참사로 키우는 ‘노후 아파트 도시’의 민낯
오세훈 “필패의 리더 자격 없어…장동혁, 공천 미루고 끝장토론 하자”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