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강인의 PSG, UCL 8강 상대는 래시포드 뛰는 아스톤빌라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13 09:46
2025년 3월 13일 09시 46분
입력
2025-03-13 09:45
2025년 3월 13일 09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스톤빌라, 클럽브뤼헤 완파하고 8강 진출
AP 뉴시스
이강인이 뛰는 파리생제르맹(PSG·프랑스)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전 상대는 아스톤빌라(잉글랜드)로 결정됐다.
PSG는 지난 12일(한국 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치른 2024~2025시즌 UCL 16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리버풀을 승부차기에서 4-1로 이겼다.
1차전 홈 경기에서 0-1로 졌던 PSG는 2차전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해 1, 2차전 합계 스코어 1-1을 만든 뒤 연장전을 거쳐 승부차기에서 웃었다.
1차전에서 벤치를 지켰던 이강인은 2차전에는 연장 전반 교체로 투입돼 PSG 승리에 힘을 보탰다.
PSG의 8강전 상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소속의 아스톤빌라다.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지휘하는 아스톤빌라는 13일 클럽 브뤼헤(벨기에)와의 16강 2차전 홈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1차전에서 3-1로 승리했던 아스톤빌라는 2차전에서도 대승을 거두며 1, 2차전 합계 스코어에서 6-1로 앞서 8강에 올랐다.
이날 아스톤빌라는 전반 16분 상대 수비수 키리아니 사베의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점했다.
승기를 잡은 아스톤빌라는 마르코 아센시오(2골)와 이안 마트센의 연속골로 낙승에 성공했다.
41년 만에 유럽클럽대항전 최상위 리그인 UCL에 진출한 아스톤빌라는 8강까지 진격했다.
아스톤빌라에는 지난겨울 이적시장에서 임대로 데려온 마커스 래시포드, 아센시오 등이 가세해 막강한 공격력을 구축한 상태다.
2023~2024시즌 EPL 4위에 올랐던 아스톤빌라는 이번 시즌엔 8위를 달리고 있다.
PSG가 아스톤빌라까지 넘으면 4강에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아스널(잉글랜드)전 승자와 붙게 된다.
김민재가 뛰는 바이에른 뮌헨(독일)과는 두 팀 모두 결승까지 올라야 격돌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4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5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6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7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10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4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5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6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7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10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누워만 있어도 1300만원”…中 우주센터 ‘침대 알바’ 모집
남자는 ‘리암’, 여자는 ‘올리비아’…美 인기 아기이름 1위
1223회 로또 1등 16, 18, 20, 32, 33, 39…보너스 26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