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최하위 삼성에 진땀승…공동 2위 복귀
뉴스1
입력
2025-03-11 21:29
2025년 3월 11일 2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울산 현대모비스의 함지훈(왼쪽). (KBL 제공)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최하위 서울 삼성을 가까스로 잡고 공동 2위로 복귀했다.
현대모비스는 11일 열린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4-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삼성에 63-61로 이겼다.
3연승을 달린 현대모비스는 27승 16패로 창원 LG와 공동 2위에 자리했다. 2위 자리를 노리는 4위 수원 KT(25승 17패)와 격차는 1.5경기다.
베테랑 함지훈은 9점 중 7점을 승부처가 된 4쿼터에서 기록하며 현대모비스의 승리를 이끌었다. 게이지 프림이 21점 11리바운드로 활약했고, 허리 통증에서 회복한 숀 롱도 6점 10리바운드 4블록슛으로 힘을 보탰다.
이날 승리할 경우 공동 9위에 오를 수 있었던 삼성(13승 30패)은 석패를 당해 9위 고양 소노(14승 29패)와 1경기 차로 벌어졌다. 코피 코번이 31점 17리바운드로 분투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두 팀은 경기 내내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마지막 4쿼터에서도 현대모비스가 앞서가면 삼성이 곧바로 따라붙었고, 종료 1분 전에는 61-61로 맞섰다.
막판 슛 정확도가 승패를 결정했다. 현대모비스는 함지훈이 자유투 2개 중 하나를 넣었지만 삼성은 저스틴 구탕의 3점 슛과 코번의 2점 슛이 모두 무위에 그쳤다.
현대모비스는 종료 직전 서명진이 자유투 한 개를 넣으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8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9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10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8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9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10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中, 美방산·희토류 기업 10곳 수출통제…46곳은 정부 조달 금지
軍 “北 군사분계선 철책 설치, 정전협정 위반”…유엔사는 신중
남아공전 앞둔 홍명보호, 몬테레이 ‘찜통 더위’ 이겨내야 32강 보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