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황인범 부상 결장’ 페예노르트, 이탈리아 거함 AC밀란 제압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13 08:30
2025년 2월 13일 08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6강 PO 1차전 홈 경기서 1-0 승리
AP=뉴시스
네덜란드 프로축구 에레디비시 페예노르트가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의 부상 공백을 딛고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C밀란을 격파했다.
페예노르트는 13일 오전 5시(한국 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페예노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AC밀란과의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플레이오프(PO) 1차전 홈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두 팀은 오는 19일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PO 2차전을 벌인다.
UCL 리그 페이즈 결과 페예노르트는 19위(승점 13·4승 1무 3패), AC밀란은 13위(승점 15·5승 3패)로 16강 PO에 진출했다.
페예노르트는 중원 핵심 황인범이 이탈하는 악재에 직면했다.
경기에 앞서 네덜란드 매체 ‘1908’은 황인범이 AC밀란전 대비 훈련에 참가하지 못했으며, 결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한 바 있다.
하지만 페예노르트는 황인범 공백을 침착히 메우며 이탈리아 거물 AC밀란을 잡는 데 성공했다.
AC밀란은 안방에서 열릴 2차전에서 뒤집기를 기약한다.
경기 시작과 열세라고 예상됐던 페예노르트가 균형을 깼다.
전반 3분 이고르 파이샹이 중앙으로 파고든 뒤 슈팅했다. 낮게 깔린 볼은 골문으로 향했고, 골키퍼가 잡지 못하면서 골망을 갈랐다.
AC밀란은 산티아고 히메네스를 필두로 공격했지만 위협적인 장면은 없었다.
후반전 교체로 투입된 사무엘 추쿠에제, 타미 에이브러햄, 프란체스코 카마다도 마찬가지였다.
남은 시간 추가 득점은 없었고, 경기는 페예노르트의 1-0 승리로 끝났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3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8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9
“일본도 이런 데 세금 써야”…日 누리꾼 감탄한 ‘K-길거리 복지’
10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4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5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9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10
정청래 “감옥 3인방이…” 장동혁 “독재 막으려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3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8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9
“일본도 이런 데 세금 써야”…日 누리꾼 감탄한 ‘K-길거리 복지’
10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4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5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9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10
정청래 “감옥 3인방이…” 장동혁 “독재 막으려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선태, 500만 원대 중고차 2500원에 넘겨…기저귀 선물까지
변전소 공사장서 700㎏ 냉각판 깔림사고…근로자 ‘중상’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