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佛슈퍼컵 2연패 도전’ 이강인, 모나코 꺾고 새해 첫 우승 정조준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05 07:24
2025년 1월 5일 07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는 6일 오전 1시30분 카타르서 경기
이강인, 직전 대회 결승골 맹활약 펼쳐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활약 중인 미드필더 이강인(24)이 새해 첫 우승 트로피에 도전한다.
PSG는 오는 6월 오전 1시30분(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AS 모나코(프랑스)와 2024시즌 트로페 데 샹피옹(프랑스 슈퍼컵) 결승전을 치른다.
트로페 데 샹피옹은 프랑스 무대 챔피언 간 대결로 펼쳐져, 상징성이 남다른 대회다.
리그앙과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 컵 대회) 우승팀들이 격돌하는데, 지난 시즌에는 PSG가 2관왕을 차지해 규정에 따라 리그앙 2위를 기록한 모나코가 트로페 데 샹피옹에 출전하게 됐다.
이번 대회는 카타르 관광청이 타이틀 스폰서를 가져가면서 카타르에서 열린다.
이강인에게는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 낯설지 않은 장소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 툴루즈와의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면서 팀의 2-0 완승에 이바지했다. 당시 이강인은 경기 최우수선수(MOM)까지 선정된 바 있다.
PSG 합류 이후 첫 우승 트로피여서 의미는 배가 됐다.
이강인은 당시 우승이 프로 데뷔 후 두 번째 경험이었다.
첫 번째는 2018~2019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 소속으로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우승이었다.
다만 당시 이강인은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 출전 중이었기에 현장에서 함께 하진 못했다. 즉 직접 그라운드를 누비면서 팀 우승에 기여한 건 2023 트로페 데 샹피옹이 최초였다.
또 스타디움 974는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당시 한국 대표팀이 16강에서 브라질을 상대했던 경기장이다. 1-4로 패배했지만, 이강인은 후반 29분 이재성(33·마인츠)을 대신해 투입되며 그라운드를 밟았다.
을사년 새해 첫 공식 일정이 결승전이라는 점도 뜻깊다.
이강인은 2001년생으로 뱀띠다. ‘푸른 뱀의 해’인 을사년은 이강인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침 PSG 유니폼도 푸른색 계열이다.
또 한 번 정상에 오른다면, PSG에서 첫 우승을 경험했던 대회 2연패를 통해 새해 첫 포문을 열게 된다.
이강인의 출격 가능성은 높다.
이번 시즌 공식전 23경기에 출전해 6골2도움을 작성하며 주전급 자원으로 활약 중이다.
직전 경기였던 지난달 23일 랑스와의 쿠프 드 프랑스 64강전에서도 선발 출전해 66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랑스와의 경기 전에 치른 19일 모나코와의 맞대결에선 후반 20분 브래들리 바르콜라를 대신해 투입, 곤살루 하무스의 결승골에 도움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모나코전에서도 경기 전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그라운드를 밟을 거로 보인다.
이강인이 을사년을 우승과 함께 시작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연, 유명 의사 남편 화제되자 “축복 소중히 간직”
2
조국 “당선돼도 평택~서울 매일 출퇴근 불가” 유의동 “난 10년간 했다”
3
‘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 확보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김선태, 유튜브 석달만에 1억 기부…“내 돈이라 약간 아깝다”
6
김부겸 “정부 움직여 예산 확보” vs 추경호 “대구 경제살리기 최선”
7
靑 “李 지시로 소방청장 감찰 착수”…개인 비위 추정
8
“국민성장펀드 파격 稅혜택” 은행 판매 시작하자마자 오픈런
9
[단독]조부 살해 20대女 “피 엄청 많이…빨리 와주세요” 119 신고
10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1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2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3
전원주, 정청래 손잡고 ‘엄지 척’…與 유세현장 깜짝 등장
4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5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6
장동혁, 한동훈 저격 “보수 망가뜨린 사람이 보수 재건 말이 되나”
7
“삼전닉스 같은 성과급 요구하면 감당 못해” 기업들 벌써 긴장
8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9
대전MBC,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국힘 “명백한 선거개입”
10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연, 유명 의사 남편 화제되자 “축복 소중히 간직”
2
조국 “당선돼도 평택~서울 매일 출퇴근 불가” 유의동 “난 10년간 했다”
3
‘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 확보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김선태, 유튜브 석달만에 1억 기부…“내 돈이라 약간 아깝다”
6
김부겸 “정부 움직여 예산 확보” vs 추경호 “대구 경제살리기 최선”
7
靑 “李 지시로 소방청장 감찰 착수”…개인 비위 추정
8
“국민성장펀드 파격 稅혜택” 은행 판매 시작하자마자 오픈런
9
[단독]조부 살해 20대女 “피 엄청 많이…빨리 와주세요” 119 신고
10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1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2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3
전원주, 정청래 손잡고 ‘엄지 척’…與 유세현장 깜짝 등장
4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5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6
장동혁, 한동훈 저격 “보수 망가뜨린 사람이 보수 재건 말이 되나”
7
“삼전닉스 같은 성과급 요구하면 감당 못해” 기업들 벌써 긴장
8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9
대전MBC,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국힘 “명백한 선거개입”
10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김오진은 기각
첫 월드컵 우승 노리는 멕시코, 해발 2600m서 훈련
해운대 모래축제서 ‘해녀상’ 훼손한 70대…결국 작품 철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