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여자농구 삼성생명, 우리은행 꺾고 2연승…공동 2위 도약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1-04 20:21
2025년 1월 4일 20시 21분
입력
2025-01-04 20:20
2025년 1월 4일 2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키아나 23점’ 맹활약 힘입어 65-69 승
ⓒ뉴시스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아산 우리은행을 꺾고 공동 2위로 도약했다.
삼성생명은 4일 오후 6시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과의 하나은행 2024~2025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65-59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삼성생명은 시즌 10승(6패)을 신고하면서 우리은행과 함께 공동 2위로 올라섰다.
삼성생명은 지난 1일 새해 첫 경기에서 청주 KB국민은행(68-59 승)을 꺾은 뒤 이날 우리은행까지 제압하면서 연승 가도에 올랐다.
승리의 주인공은 키아나 스미스였다.
키아나는 2점슛 4개와 3점슛 5개를 쏴 23점을 기록하면서 삼성생명의 득점을 책임졌다.
여기에 조수아(13점), 이해란(11점)이 함께 힘을 보태 귀중한 승리를 거뒀다.
반면 우리은행은 선두 부산 BNK(12승 4패) 추격에 실패하면서 삼성생명과 공동 2위가 됐다.
우리은행은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새해 첫 경기이자 4라운드 첫 경기에 나섰지만 패배했다.
에이스 김단비(12점 8리바운드)와 더불어 한엄지(12점 9리바운드)가 더블더블에 준하는 플레이를 펼쳤지만 역전을 이루지 못했다.
1쿼터에선 우리은행이 웃었다.
이명관, 한엄지, 스나가와 나츠키의 3점슛이 연달아 림을 가르며 4점 차로 먼저 앞서갔다.
삼성생명도 곧장 반격했다.
2쿼터 시작과 동시에 연속 10점을 뽑으며 경기를 뒤집었고, 30-29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3쿼터부터 격차가 벌어졌다.
삼성생명은 키아나의 연속 3점슛으로 조금씩 달아났고, 우리은행은 스나가와의 턴오버로 아쉬움을 삼켰다.
4쿼터에 돌입한 두 팀이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삼성생명은 경기 종료 5분28초 전 김아름의 3점슛으로 한때 9점 차까지 격차를 벌렸다.
우리은행은 김단비를 필두로 역전을 노렸으나, 키아나의 내외곽 슛에 번번이 좌절했다.
남은 시간 삼성생명은 굳히기에 들어갔고, 우리은행에 65-59로 승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9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10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10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9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10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10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흡연의 끝은 폐암”… 담뱃갑 경고 더 세진다
“직장은 본가, 월급은 용돈”…청년 취업난에 뜬 ‘전업자녀’
“어지간한 걸로는 역부족” 동탄-수지 등 규제지역 확대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