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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같았다”…뜨거운 사사키 영입전, MLB 20개 팀 관심 표명
뉴스1
입력
2024-12-31 16:52
2024년 12월 31일 16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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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 롯데 시절 사사키..2024.2.25/뉴스1 ⓒ News1
메이저리그(MLB) 진출에 도전하는 사사키 로키(23)를 영입하기 위한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총 30개 구단 중 절반이 넘는 20개 구단이 관심을 보였다는 소식이다.
ESPN은 31일(한국시간) 사사키의 에이전트 조엘 울프와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전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사사키는 2024시즌을 마치고 일본프로야구(NPB) 지바 롯데의 허락을 받아 포스팅(비공개 경쟁 입찰)을 통해 빅리그 진출에 시동을 걸었다.
MLB에서 만 25세 이하 선수는 국제 보너스 풀 한도에 따라 영입할 수 있어 구단 입장에서는 적은 돈으로 사사키를 영입할 수 있다.
이에 많은 구단이 사사키 측에 접촉해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고, 사사키도 일부 구단과 미팅을 가지면서 본격적으로 행선지 찾기에 돌입했다.
에이전트 울프는 “사사키는 다른 선수들이 전형적으로 생각하는 방식으로 팀을 선택하지 않는다. 그는 장기적인 관점을 갖고 있다. 팀에 일본 선수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도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SPN은 LA 다저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텍사스 레인저스, 뉴욕 양키스, 뉴욕 메츠, 시카고 컵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사사키 영입에 적극적인 팀이라고 언급했다. 이 중 다저스와 샌디에이고가 사사키의 행선지로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MLB닷컴은 치열한 사사키 영입 경쟁에 대해 “로키 영화제 같았다”고 표현하면서 “사사키가 공정한 논의를 위해 회의를 2시간 내로 진행하고, 어떤 선수도 회의에 참석하지 말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최근 일본으로 돌아온 사사키는 조만간 몇몇 구단과 추가로 만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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