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ISU, 러시아·벨라루스 동계올림픽 예선 출전 허용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21 14:44
2024년 12월 21일 14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인중립선수 자격으로 출전 가능
2024 파리올림픽 개회식이 열린 26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트로카데로 광장에 올림픽기가 게양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4.07.27 뉴시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이 개인중립선수(Individual Neutral Athletes·AIN) 자격으로 2026 밀라노·코리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예선에 나설 수 있도록 허용했다.
ISU는 20일(현지시각)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이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 종목의 2025~2026시즌 동계올림픽 예선전에 개인중립선수 자격으로 조건에 맞춰 출전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ISU는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의 동계올림픽 참가 경고를 마련하라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권고를 따랐다.
이에 따라 ISU는 러시아빙상연맹과 벨라루스빙상연맹에 2025년 2월28일까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 종목의 올림픽 예선전 출전 선수들의 명단을 제출하도록 했다.
출전 가능 선수는 종목별로 개인전에 1명씩만 배당됐다. 다만 피겨스케이팅 페어와 아이스댄스는 한 개 조가 나선다.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은 ISU의 엄격한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개인중립선수가 2026 동계올림픽에서 확보할 수 있는 올림픽 티켓은 종목별로 1장뿐이다. 단체전은 출전할 수 없다.
또 명단에 오른 선수들은 올림픽 반도핑 프로그램에 따라 특별 검사도 받아야 한다. 해당 검사는 러시아와 벨라루스를 제외한 지역에서 이뤄져야 한다.
개인중립선수들은 출신 국가를 드러내는 행위도 금지된다.
ISU가 사전에 승인한 유니폼만 착용할 수 있고, 소지품에 국기와 국가의 색, 군사적 상징 등을 사용할 수 없다.
아울러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지지했었는지 여부도 중요한 조건 중 하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2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6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7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8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변비 음식인 줄 알았는데”…푸룬, 뜻밖의 효과 주목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2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6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7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8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변비 음식인 줄 알았는데”…푸룬, 뜻밖의 효과 주목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환상으로의 초대…서커스·드론·불꽃쇼로 물드는 에버랜드
헌재, ‘타다 금지법’ 합헌…규제 우회시 승객 안전-공정 경쟁 방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