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고서연 3점슛 6개’ 여자농구 하나은행, 삼성생명 꺾고 시즌 첫 승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1-01 22:01
2024년 11월 1일 22시 01분
입력
2024-11-01 22:00
2024년 11월 1일 22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일 용인 원정 경기에서 75-57 승리
진안은 17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
ⓒ뉴시스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이 용인 삼성생명을 꺾고 시즌 첫 승을 거뒀다.
하나은행은 1일 오후 7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과의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75-57로 이겼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4위 하나은행은 개막전에서 청주 국민은행(56-64 패)에 덜미를 잡혔으나, 이날 삼성생명 원정을 잡고 첫 승전고를 울렸다.
특히 이날 리바운드 41개로 삼성생명(30개)을 높이로 제압한 게 주요했다.
고서연은 3점슛 6개로 18점을 뽑아내는 등 외곽에서 날카로운 슛을 자랑했다.
진안은 2점슛 7개를 포함해 17점을 쐈고,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완성했다.
하나은행은 오는 3일 인천 신한은행과의 홈 경기에서 연승에 도전한다.
반면 지난 시즌 정규리그 3위 삼성생명은 부산 BNK전(64-69 패)에 이어 연패에 빠졌다.
특히 2쿼터를 14점 차, 4쿼터를 10점 차로 내준 것이 뼈아팠다.
직전 시즌 정규리그에서 하나은행을 6전 5승 1패로 압도했던 것과 다른 양상이었다.
배혜윤(15점), 이주연, 키아나 스미스(이상 10점)의 분투도 역부족이었다.
삼성생명은 오는 4일 아산 우리은행 원정을 떠나 다시 첫 승을 노린다.
승부처는 2쿼터와 4쿼터였다.
2쿼터에 돌입한 하나은행은 이시다 유즈키와 양인영의 연이은 3점슛으로 삼성생명을 압박했다.
진안의 페인트존 2점슛에 힘입어 27-26으로 역전한 뒤 마지막 고서윤의 3점슛으로 49-37까지 앞선 채 2쿼터를 마쳤다.
하나은행은 4쿼터에서 쐐기를 박았다.
64-54로 앞선 채 시작한 뒤 정예림, 박진영, 진안의 슛이 계속 림을 갈랐다.
삼성생명은 키아나의 2점슛과 이해란의 자유투가 전부였다.
결국 하나은행은 삼성생명을 75-57로 꺾으며 새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2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3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4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5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6
헬스장 환불 서류에 ‘XX새끼들’ 욕설…업체 “퇴사자 소행”
7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8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9
‘팔천피’ 찍고 7500선 급락…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한동훈 “與가 두려워하는건 나…승리해 공소취소 폭주 박살내겠다”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2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3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4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5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6
헬스장 환불 서류에 ‘XX새끼들’ 욕설…업체 “퇴사자 소행”
7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8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9
‘팔천피’ 찍고 7500선 급락…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한동훈 “與가 두려워하는건 나…승리해 공소취소 폭주 박살내겠다”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美중부사령관 “175명 숨진 이란 초교 美오폭 가능성”
장동혁, 우상호 겨냥 “홍제동서 제육볶음 먹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