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A매치 첫 골’ 오현규 “하나 돼 승리해서 너무 행복해”
뉴시스(신문)
입력
2024-10-11 11:03
2024년 10월 11일 11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후반 23분 시원한 슈팅으로 쐐기골 기록
“앞으로 더 많은 골 넣도록 노력하겠다”
10일(현지시각) 요르단 암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3차전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 오현규가 슛을 하고 있다. 2024.10.10.[암만=뉴시스]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태극마크를 달고 처음 득점을 터뜨린 소감을 밝혔다.
오현규는 10일(한국시각) 요르단 암만의 암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3차전 원정 경기에서 쐐기골을 넣어 2-0 승리에 일조했다.
경기 종료 후 오현규는 중계진과의 인터뷰에서 “쉽지 않은 경기였다”고 운을 뗀 뒤 “우리가 하나 돼 승리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라며 승리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우리 국민들께, 여기 와주신 팬들께 승리로 보답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고 덧붙였다.
지난여름 오현규는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십 셀틱을 떠나 벨기에 프로축구 주필러리그 헹크에 입단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서서히 출전 시간을 늘린 뒤 5라운드 순연 경기 안더레흐트전(2-0 승·1도움), 8라운드 덴더르전(4-0 승·1골), 9라운드 메헬렌전(2-1 승·2골)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오현규는 홍명보 감독 마음을 사로잡아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종료 이후 7개월 만에 대표팀에 재승선했고 마침내 데뷔골을 넣었다.
오현규는 후반 23분 배준호 패스를 받은 뒤 직접 돌파한 끝에 시원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경기를 많이 뛰었음에도 (데뷔골까지) 너무 오래 걸렸다”고 전한 오현규는 “앞으로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지난 2022년 처음 태극마크를 단 뒤 12경기 만에 터뜨린 A매치 데뷔골이었기에 더욱 값졌다.
전 포지션에 걸쳐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는 한국 축구에 있어도 반가운 소식이다.
오현규는 오는 15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릴 이라크와의 대회 4차전에서 연속골에 도전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3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4
美매체 “손흥민 빠진 선발 명단, 오타인 줄 알았다”
5
정청래, 김민석 겨냥 “시간끌기 작전인가”…당권주자 갈등 증폭
6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7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8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대학 기숙사서 아기 출산뒤 유기한 베트남 유학생, 징역 10년 선고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3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4
美매체 “손흥민 빠진 선발 명단, 오타인 줄 알았다”
5
정청래, 김민석 겨냥 “시간끌기 작전인가”…당권주자 갈등 증폭
6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7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8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대학 기숙사서 아기 출산뒤 유기한 베트남 유학생, 징역 10년 선고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李, 文 前대통령과 내달 1일 靑오찬…與전대-北문제 논의할까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美 매체가 주목한 한국 자외선 차단제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현직 의사 “최고 아닌 최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