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맨시티 홀란, 105경기 만에 100호골…호날두와 타이 기록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09-23 13:36
2024년 9월 23일 13시 36분
입력
2024-09-23 13:35
2024년 9월 23일 13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럽 5대 리그 단일 클럽 최단 경기 100골
맨시티 홀란, 105경기 만에 100호골. 2024.09.22. [맨체스터=AP/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이 유럽 5대 리그 단일 클럽 최단 경기 100호골 타이기록을 세웠다.
홀란은 23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4~2025시즌 EPL 5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9분 사비뉴의 침투 패스를 받아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이 골로 홀란은 맨시티에서 통산 100호골을 달성했다.
홀란은 맨시티 공식전 105경기에서 100골을 채웠다. EPL 71경기에서 73골, 잉글랜드축구협회컵 7경기에서 8골, 리그컵 2경기에서 1골, 유럽클럽대항전 21경기에서 18골, 기타 4경기 무득점이다.
왼발로 73골, 오른발로 14골, 머리로 12골, 몸에 맞고 들어간 게 1골이다.
이로써 홀란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와 유럽 5대 리그 단일 클럽 최단 경기 100호골 기록 타이를 이뤘다.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시절이던 2011년 11월3일 올림피크 리옹(프랑스)과의 2011~201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D조 4차전에서 2골을 넣어 레알 마드리드 입단 이후 공식전 105경기에서 100골을 채웠다.
이후 13년이 지나고 홀란이 호날두와 어깨를 나란히 한 것이다.
홀란은 이번 시즌 EPL 5경기에서 10골을 작성, EPL 역대 한 시즌 최단 경기 10골 기록도 다시 썼다.
앞서 1992~1993시즌 코번트리 시티에서 뛴 미키 퀸이 개막 6경기에서 10골을 넣었었는데, 홀란이 32년 만에 경신했다.
24세인 홀란은 지금까지 유럽 무대에서 271경기에 출전해 235골을 기록 중이다.
이는 같은 나이 때 호날두(313경기 117골), 리오넬 메시(274경기 184골)를 크게 앞선다.
한편, 홀란의 선제골에도 맨시티는 이날 10명이 뛴 아스널과 2-2로 비겼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3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6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7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8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9
[오늘의 운세/5월 7일]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8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3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6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7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8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9
[오늘의 운세/5월 7일]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8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땐 한쪽 지지층 이탈…할 이유 없어”[정치를 부탁해]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여고생 살해범 “범행 이틀 전부터 흉기 들고 다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