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낮 경기 앞두고 밤새 카지노에…올스타 유격수, 마이너리그 강등
뉴시스(신문)
입력
2024-09-22 10:10
2024년 9월 22일 10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워싱턴 에이브럼스, 오전 8시까지 카지노에 머물다 낮 1시 경기 출전
미국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 CJ 에이브럼스. 2024.09.20. 시카고=AP/뉴시스
미국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 유격수 CJ 에이브럼스(23)가 낮 경기를 앞두고 밤새 카지노에 있었던 사실이 드러나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ESPN은 22일(한국시각) 소식통을 인용해 워싱턴 구단이 에이브럼스에게 마이너리그행을 통보했다고 전했다.
에이브럼스는 워싱턴 산하 트리플A 로체스터 레드윙스로 옮겨졌다.
데이브 마르티네스 워싱턴 감독은 “경기력 때문이 아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를 바랄 뿐”이라며 “내부 문제다.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겠다”고 말했다.
감독은 말을 아꼈지만, 구단이 주전 유격수로 마이너리그로 보낸 건 도박 문제로 인한 징계 조처로 알려졌다.
현지 시각으로 워싱턴은 20일 오후 1시에 개시된 낮 경기를 치렀는데, 이날 에이브럼스는 오전 8시까지 카지노에 머물렀다. 밤새 카지노에 있다 선발로 경기에 출전한 에이브럼스는 3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에이브럼스는 구단의 징계가 부당하다고 생각하면 메이저리그 선수 노조를 통해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ESPN은 “에이브럼스는 시즌 마지막 주에 결장하면 75만2000달러(약 10억원)의 연봉 중 약 3만 달러(약 4000만원)를 잃게 된다”고 전했다.
2022년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에 데뷔한 에이브럼스는 그해 트레이드를 통해 워싱턴으로 이적했다.
핵심 유격수로 성장한 그는 올해 전반기 89경기에서 타율 0.268, 15홈런 15도루를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생애 첫 올스타에도 선정됐다.
그러나 후반기 타율 0.203로 부진에 빠졌고 시즌 내내 수비 약점을 지우지 못했다.
구단은 그런 그에 대한 기대를 놓지 않았으나, 이번 논란에 곧바로 마이너리그행을 통보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6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7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6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7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AI 아니고 진짜” 시속 200km로 ‘바늘귀’ 호텔 관통
경찰, 쿠팡 본사 압수수색…김병기 ‘전 보좌진 인사상 불이익’ 청탁 관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